HOME     SINCE 1999    [ ]    [ ]
     좋은시   │    좋은글   │    레인   │    게시판   │    etc

  
    

           이상한 여행
           운영자 소개
           축전
 



1999년 가을에 네띠앙에 둥지를 틀고 드림위즈를 거쳐 지금의 계정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달리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같은 인연도 있었고, 나무처럼 한결같은 인연으로 자리한 분들도 계십니다. 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 가득담고 있답니다. 항상 '착한' 인연으로 곁에 있고 싶네요^^.

- 비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윤치영(비고양이) -
-----------------------------------------
숨어있기 좋은 집은 순수 개인홈페이지입니다.
                               

 
 
 
이 홈의 저작권이 자기에게 있다고 우기는 사람이 나올 때까지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상황이 불리할 때 저작권을 후딱 포기합니다. ^^ㆀ